체리부로, 제주도 사업 물적 분할 결정

입력 2019-05-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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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는 15일 한라씨에프엔지점 사업부문을 분리해 100% 자회사인 농업회사법인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회사의 자본금은 30억 원으로 주요사업은 제주도사업(종계, 부화, 병아리, 도계)이다. 분할 기일은 이달 31일이다.

회사는 “사업성격이 다른 두 부문의 분할을 통해 기업의 주체성을 명확히 하고 각 사업의 집중력제고와 성장잠재력을 확보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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