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20대 방송인 마약, 필로폰 투약 혐의 복역中…그는 누구?

입력 2019-05-15 15:36 수정 2019-05-15 15:42

20대 방송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 중인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5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2009년 유명 케이블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정 모(28·여)씨가 현재 마약 투약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와 상고를 했지만 지난해 6월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형이 확정됐다.

한편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 씨는 2009년 유명 케이블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이후 지인들의 명예를 훼손한 사건에 휘말려 방송에서 하차, 일렉트로닉 음악 작곡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721,000
    • +0.31%
    • 이더리움
    • 442,500
    • -3.38%
    • 리플
    • 280.1
    • -1.68%
    • 라이트코인
    • 64,050
    • -3.25%
    • 이오스
    • 2,982
    • -2.13%
    • 비트코인 캐시
    • 292,800
    • -4.09%
    • 스텔라루멘
    • 91.73
    • -1.59%
    • 트론
    • 30.28
    • -0.46%
    • 에이다
    • 116.3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0
    • -3.81%
    • 대시
    • 78,850
    • -0.82%
    • 이더리움 클래식
    • 6,705
    • -2.19%
    • 111.5
    • -6.14%
    • 제트캐시
    • 68,250
    • -2.99%
    • 비체인
    • 12.83
    • -3.68%
    • 웨이브
    • 3,571
    • -3.98%
    • 베이직어텐션토큰
    • 240.9
    • -0.74%
    • 비트코인 골드
    • 8,480
    • -5.04%
    • 퀀텀
    • 2,469
    • -1.75%
    • 오미세고
    • 3,680
    • -1.53%
    • 체인링크
    • 13,370
    • -2.27%
    • 질리카
    • 20.91
    • -1.97%
    • 어거
    • 14,780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