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16개국 전문가 초청 ‘재보험 세미나’ 개최

입력 2019-05-15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리안리 원종규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세미나 참가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본점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코리안리)
▲코리안리 원종규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세미나 참가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본점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코리안리)

코리안리재보험은 지난 13일 수송동 본사에서 ‘제38차 코리안리 세미나’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미나 일정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12일부터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17일까지 전 세계 16개국 21개사 재보험 전문가 21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다.

원종규 사장은 개회식 환영사에서 “코리안리 세미나의 위상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38년의 역사를 지닌 본 세미나가 보험산업의 발전방안 및 재보험 현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리안리 세미나는 1979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250여 개 보험사에서 620여 명의 핵심 실무인사들이 참석해 보험자와 재보험자의 협력을 도모해왔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럽지역의 영국, 네덜란드 및 터키를 비롯 미주지역의 캐나다, 볼리비아, 페루, 아시아지역의 중국, 인도, 태국 등 세계 각국의 보험회사 중견 관리자들이 참가했다.

코리안리는 언더라이팅 포럼(주요 종목별 언더라이팅 주안점 및 사례), 한국보험시장 및 세계 재보험시장 소개, 보험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 등 전문적인 강의와 국내 산업 현장 시찰, 한국문화 체험과 같은 외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8,000
    • +1.72%
    • 이더리움
    • 3,391,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5%
    • 리플
    • 2,044
    • +0.59%
    • 솔라나
    • 124,600
    • +1.22%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07%
    • 체인링크
    • 13,630
    • +1.04%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