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아, "30분 채 못 돼 낳았다"…27세 혼전임신→초고속 분만

입력 2019-05-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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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 정재용 부부 득녀

이선아, 27세 혼전임신 이어 출산도 30분 만에 '초고속'

(사진제공=슈퍼잼레코드)
(사진제공=슈퍼잼레코드)

이선아가 혼전 임신에 이어 출산까지 초고속으로 성공한 모양새다.

15일 정재용 측에 따르면 정재용의 아내 이선아가 전날(14일) 밤 김포시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특히 이선아는 진통을 호소한 지 30분이 채 못돼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선아는 28살의 나이로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특히 앞서 지난해 12월 임신 13주차에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출산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면서 단란한 세 가족을 꾸리게 됐다.

한편 이선아는 지난 2016년 걸그룹 아이시어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 오다가 1년여 만에 탈퇴했다. 정재용과는 VIKI 예능프로그램 '아주 재미있는 쇼, 아재쇼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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