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탈퇴 후 5인조…초아는 이미 전속계약 해지 “시기 알려드릴 수 없어”

입력 2019-05-13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아
▲초아

그룹 AOA 출신 초아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이미 전속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멤버 민아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음을 밝히며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와는 재계약을 체결했다.

민아의 탈퇴로 AOA 5인조로 재편 소식이 전해진 뒤 지난 2017년 팀을 떠난 초아에도 관심이 쏠렸다. 초아는 팀 탈퇴 후에도 한동안 FNC 소속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FNC엔터테인먼트는 “초아와는 이미 계약이 종료됐다”라며 “계약 조건상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7년 3월 AOA 콘서트 후 스케줄에 나타나지 않아 잠적설에 휘말렸다. 소속사 측에서는 단순 휴식일 뿐이라고 일축했지만 초아가 직접 SNS를 통해 팀을 탈퇴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당시 FNC는 “초아의 팀 탈퇴는 맞지만 회사와 계약을 해지한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30,000
    • +0.74%
    • 이더리움
    • 4,467,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87,000
    • +0.57%
    • 리플
    • 2,910
    • +3.05%
    • 솔라나
    • 192,700
    • +1.9%
    • 에이다
    • 543
    • +2.07%
    • 트론
    • 445
    • +1.14%
    • 스텔라루멘
    • 31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60
    • -0.26%
    • 체인링크
    • 18,490
    • +1.15%
    • 샌드박스
    • 249
    • +15.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