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 사천매립장 사업 개시 행정절차 완료

입력 2019-05-13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천매립장 전경(제공=인선이엔티)
▲사천매립장 전경(제공=인선이엔티)

인선이엔티가 2009년 이후 중단된 매립사업을 다시 시작한다.

인선이엔티는 사천매립장에 대해 2016년 10월 매립장 공사를 시작한 후 약 2년 6개월 간의 과정을 거쳐 사업 개시에 필요한 모든 인허가 및 행정 절차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허가 절차가 완료된 사천매립장은 현재 영업 및 폐기물 반입이 가능한 상태로, 5월부터 매출이 인식이 가능하다. 사천매립장은 사업장 일반폐기물 매립장으로 약 10~15년 동안 104만㎥의 매립물을 처리할 예정이다. 최근 매립장의 수익률은 50%를 상회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시장 시세를 적용했을 때 사천매립장 운영 종료까지 총 12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며 “공단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최근 매립장 가동이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매립물 확보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성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5,000
    • +3.62%
    • 이더리움
    • 3,193,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
    • 리플
    • 2,117
    • +2.27%
    • 솔라나
    • 135,500
    • +4.96%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67%
    • 체인링크
    • 13,500
    • +3.6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