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유플러스, 그래핀株 부각 속 CNT 혼합 발열잉크 원천기술 보유 ‘강세’

입력 2019-05-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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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 관련주들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유플러스가 탄소나노튜브(CNT)와 그라파이트(흑연) 혼합 기술 보유 사실의 부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 58분 현재 대유플러스는 전일 대비 78원(8.19%) 오른 1030원에 거래 중이다.

대유플러스는 3월 자체 개발한 ‘고효율 나노 탄소 면상발열체 기술’을 이용해 GS건설 기술연구소와 공동으로 발열 갱폼(Gang Form·공사용 대형 거푸집)을 개발하고 현장 검증에 들어갔다.

대유플러스가 탄소나노튜브와(CNT)와 그래파이트(흑연)를 혼합해 발열 잉크를 만드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관련 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과 탄소나노튜브 등은 탄소나노소재에 속한다. 탄소나노소재는 탄소가 육각형 모양으로 이뤄진 나노 크기의 소재로 전도성이 우수하고 기계적 물성이 뛰어나 휘어지는 배터리, 투명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전극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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