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공식입장, 성형의혹 일축 "어플 때문 달라 보인 것"

입력 2019-05-08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다해 인스타그램)
(출처=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공식입장을 통해 항간의 성형의혹을 일축했다.

이다해 소속사 측은 8일 "(이다해는)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 카메라 어플이나 각도에 따라 얼굴이 달라 보인 것"이라고 성형설을 부인했다.

앞서 7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다해는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그러나 몇몇 네티즌은 이다해가 과거 모습과 어딘가 달라졌으며 어색한 분위기를 풍긴다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올해 35세이다. 그는 가수 세븐과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3,000
    • -0.31%
    • 이더리움
    • 3,19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56%
    • 리플
    • 2,100
    • -2.19%
    • 솔라나
    • 134,600
    • +0.22%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62
    • +1.99%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0.19%
    • 체인링크
    • 13,700
    • +1.4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