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제20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 개최

입력 2019-05-07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에서 이광복 동서식품 사장(왼쪽), 우승자 신진서 9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에서 이광복 동서식품 사장(왼쪽), 우승자 신진서 9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서식품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 '제20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의 시상식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은 우승자 신진서 9단, 준우승자 이동훈 9단을 비롯해 이광복 동서식품 사장, 한상열 한국기원 위원장, 김영삼 사무총장 등 대회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9세의 나이로 첫 출전 만에 입신최강전 최연소 우승자로 등극한 신진서 9단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5000만 원을 수상했으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이동훈 9단도 트로피와 함께 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동서식품 최상인 홍보실장은 "올해는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이 20주년을 맞이한 해로 젊은 기사들이 많이 참가해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며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국내 최정상 바둑기사들이 탄생하고 거쳐간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의 파트너로서 꾸준히 바둑 리그를 응원할 것이며, 바둑대회 외에도 다양한 문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국내 바둑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동서식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2014년 자체적으로 국내외 각종 대회 성적을 점수화 한 ‘카누 포인트(KANU Point)’ 제도를 도입해 국내프로 대회 중 유일하게 프로기사 9단 초청전 형식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대표이사
윤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5.12.1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30,000
    • +0.31%
    • 이더리움
    • 4,58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957,000
    • +0.53%
    • 리플
    • 3,021
    • -1.92%
    • 솔라나
    • 206,900
    • +3.09%
    • 에이다
    • 573
    • +0%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0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60
    • -0.56%
    • 체인링크
    • 19,420
    • +0.21%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