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아들과 함께 25년 만에 수트 모델 재발탁…'서구적인 이목구비' 똑 닮았네

입력 2019-05-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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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뉴스 캡처)
(출처=SBS 뉴스 캡처)

중견 탤런트 노주현이 25년 만에 신사복 모델로 다시 선다.

노주현은 7일 방송된 SBS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배우 생활 50년을 다시 되돌아봤다.

노주현은 1968년 T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남성미 넘치는 외모로 각종 광고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노주현은 1988년 한 남성복 브랜드의 첫 광고 모델로 발탁됐고, 이후 7년간 활동했다.

노주현은 최근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25년 만에 재발탁됐다. 이에 대해 노주현은 "감회가 새롭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모델로 나를 불러 줘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해당 광고는 '아버지와 아들, 그렇게 이어져간다'를 주제로 촬영됐으며, 그간 미디어에 노출되지 않았던 노주현 아들 노우석 씨가 동반 출연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광고 속 노주현 아들의 모습은 아버지를 쏙 닮은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눈길을 샀다.

한편 노우석 씨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미국 뉴욕에 위치한 MBA에서 공부를 마친 수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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