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9일 새 원내대표 합의 추대…"의견 더 모은 뒤 최종 결정"

입력 2019-05-07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장병완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왼쪽)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장병완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민주평화당은 오는 9일 의원 총회에서 차기 원내대표를 확정 짓기로 했다. 6선의 천정배 의원을 합의 추대하자는 의견이 나왔지만, 일부 이견이 있어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평화당은 7일 국회에서 의총을 열고 차기 원내대표 합의 추대를 시도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최경환 원내 대변인은 의총 후 브리핑에서 "오늘과 내일 의견을 더 모아 9일 의총에서 합의 추인 방식으로 최종 결정을 내려 원내대표 선출을 마무리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 내에서 거론됐던 후보자는 유성엽·장병완·조배숙·천정배·황주홍 의원 등이며 현 장병완 원내대표 유임 의견도 제기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조배숙·황주홍 의원은 '천 의원으로 합의 추대 되면 출마 할 생각이 없다'는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2,000
    • +0.59%
    • 이더리움
    • 3,463,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01%
    • 리플
    • 2,085
    • +3.94%
    • 솔라나
    • 125,800
    • +2.03%
    • 에이다
    • 368
    • +3.37%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29%
    • 체인링크
    • 13,700
    • +1.93%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