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딸 루데스 데온 파격 행보 ‘엄마 닮았네’

입력 2019-05-06 0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돈나 딸 루데스데온의 파격 행보.(출처=루데스데온 SNS)
▲마돈나 딸 루데스데온의 파격 행보.(출처=루데스데온 SNS)

가수 마돈나의 파격적인 존재감이 딸에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마돈나는 지난 1일(현지시간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콘셉트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매번 무대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터다.

마돈나의 이런 모습은 딸에게까지 영향이 있었다. 마돈나의 장녀인 루데스 데온 역시 파격적인 의상으로 여러 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마돈나의 장녀 루데스 데온은 브랜드 '집시 스포츠'의 모델로 섰다.

런웨이 위에서 그녀는 피부를 거의 드러낸 조개로 만든 비키니 탑을 입었다. 밑에는 찢어진 청바지, 일명 찢청을 매치했으며, 머리에는 거대한 초록 깃털을 꼽았다.

마돈나 역시 '엄마의 딸'(Mama's girl)이라는 캡션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의 모습을 올렸다.

루데스 레온은 지난 2016년 스텔라 맥카트니의 향수 '팝'의 얼굴로 모델 데뷔를 했다. 당시 그녀는 패션잡지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것들이 내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92,000
    • +5.2%
    • 이더리움
    • 2,973,000
    • +9.66%
    • 비트코인 캐시
    • 739,500
    • +3.79%
    • 리플
    • 2,105
    • +6.15%
    • 솔라나
    • 127,900
    • +12%
    • 에이다
    • 427
    • +12.07%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7.9%
    • 체인링크
    • 13,490
    • +11.86%
    • 샌드박스
    • 129
    • +1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