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정은채, 버닝썬 화장품 여배우 루머에 곤혹…“jm솔루션 모델일 뿐”

입력 2019-05-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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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엔터테인먼트)
(사진=BH엔터테인먼트)

배우 한효주가 버닝썬 화장품 ‘jm솔루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효주 배우는 JM솔루션의 모델일 뿐,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고,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다”라며 해당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근 마약 혐의로 입건된 황하나와 버닝썬 VIP들의 은밀한 사생활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김상교 씨가 폭행당하던 날, 버닝썬에서는 ‘jm솔루션’ 회식 자리가 있었다.

‘jm솔루션’은 화장품 브랜드로 버닝썬에 협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회식 자리에 참석한 30대 여배우에 대해 “눈이 충혈되어 있었고 침을 많이 흘렸다”는 증언이 나와 마약 의혹이 제기됐다.

더불어 87년생이며 현재 ‘JM솔루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효주가 30대 여배우가 아니냐는 의혹도 불거졌다. 전 모델이었던 정은채 역시 거론 됐지만 “이미 계약 종료됐으며 시기상 맞지 않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한효주의 소속사 역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거론된 버닝썬 JM솔루션 행사와 관련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효주 배우는 해당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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