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전 고교 축구감독, 금품 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

입력 2019-05-02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대표 선수 출신 전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이 소속 선수들의 학부모들에게 부당하게 돈을 받은 혐의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서울 강남의 한 고등학교 축구부 전 감독 A 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A 씨는 학부모들로부터 부당하게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입시 편의를 봐주겠다며 제3자를 통해 금품을 받은 혐의도 있다.

A 씨는 전직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알려졌다.

경찰은 실제 금품 수수 여부와 청탁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A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0,000
    • +0.02%
    • 이더리움
    • 3,46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133
    • +0.52%
    • 솔라나
    • 127,900
    • -0.3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54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18%
    • 체인링크
    • 13,800
    • -0.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