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전 고교 축구감독, 금품 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

입력 2019-05-02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대표 선수 출신 전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이 소속 선수들의 학부모들에게 부당하게 돈을 받은 혐의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서울 강남의 한 고등학교 축구부 전 감독 A 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A 씨는 학부모들로부터 부당하게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입시 편의를 봐주겠다며 제3자를 통해 금품을 받은 혐의도 있다.

A 씨는 전직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알려졌다.

경찰은 실제 금품 수수 여부와 청탁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A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47,000
    • -2.6%
    • 이더리움
    • 4,366,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2.56%
    • 리플
    • 2,802
    • -2.13%
    • 솔라나
    • 188,300
    • -1.47%
    • 에이다
    • 525
    • -0.94%
    • 트론
    • 439
    • -2.88%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87%
    • 체인링크
    • 18,050
    • -2.75%
    • 샌드박스
    • 217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