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는 자기주식 3667만 원어치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무상증자 시 발생한 단주 주식을 우리사주조합에 매각한다"고 설명했다.
입력 2019-04-29 17:33
미원상사는 자기주식 3667만 원어치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무상증자 시 발생한 단주 주식을 우리사주조합에 매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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