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50.6p, 상승(▲9.6p, +1.30%)마감. 외국인 +403억, 기관 +401억, 개인 -727억

입력 2019-04-2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포인트(+1.30%) 상승한 750.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403억 원을, 기관은 401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727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기타서비스(+1.6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1.58%) IT H/W(+1.5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2.91%) 광업(-1.3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제조(+0.82%) IT S/W & SVC(+0.78%) 유통(+0.6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0.97%) 운송(-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4.32%),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27%), 제지(+2.92%), 전자결제(+2.37%), PCB생산(+2.2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2.60%), 국내상장 중국기업(-0.84%), 농업(-0.28%), 통신(-0.25%), 자전거(-0.1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에이비엘바이오가 5.58% 오른 3만1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스에프에이(+5.38%), 원익IPS(+4.57%)가 상승한 반면 아난티(-6.45%), 컴투스(-0.10%), 펄어비스(-0.06%)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중앙리빙테크(+21.98%), 국일제지(+17.12%), 아바텍(+13.5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일철강(-22.59%), 엘컴텍(-15.01%), 엑사이엔씨(-14.05%) 등은 하락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815개, 하락 종목은 359개이며 나머지 93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8원(-0.2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8원(-0.11%), 중국 위안화는 172원(-0.0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1,000
    • +0.01%
    • 이더리움
    • 3,482,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5%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7,900
    • +1.91%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3%
    • 체인링크
    • 14,430
    • +2.49%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