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직접 전한 아픔…생일 소원으로도 빌었던 완치

입력 2019-04-27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선, 동생 이지안 부고 소식 직접 게재

-이화선 "밝고 꽃같이 이쁜 그녀가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다"

(출처=이화선 SNS)
(출처=이화선 SNS)
이화선이 친동생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화선은 26일 자신의 SNS에 동생 이지안이 하나님의 곁으로 갔다는 부고 글을 직접 게재했다.

이화선의 설명에 따르면 이지안은 3년이라는 투병 생활 끝에 편안한 잠에 들었다. 이화선은 동생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이화선의 소식에 그를 위로하는 응원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화선은 평소 가족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기에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앞서 이화선은 자신의 생일에 미역국 사진을 올리며 “사진으로 받은 생일상”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랑하는 가족. 내 생일 소원은 우리 가족 아프지 말기, 동생 완치하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틋함을 내비쳤다.

또한 이화선은 최근 힘이 나지 않는다며 “우리 가족 힘내자. 봄이 오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하는 등 가족들과 함께 아픔을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80,000
    • +2.91%
    • 이더리움
    • 3,493,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374,700
    • +3.08%
    • 리플
    • 2,021
    • +6.54%
    • 솔라나
    • 148,500
    • +11.74%
    • 에이다
    • 299
    • +5.28%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47%
    • 체인링크
    • 16,430
    • +6%
    • 샌드박스
    • 49.16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