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79.31p, 하락(▼11.19p, -0.51%)마감. 개인 +1412억, 외국인 +348억, 기관 -1839억

입력 2019-04-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19포인트(-0.51%) 하락한 2179.3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412억 원을, 외국인은 348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83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2.2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0.54%) 기계(+0.1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1.37%) 의료정밀(-1.1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종이·목재(+0.13%) 서비스업(+0.0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전자(-1.06%) 화학(-1.02%) 금융업(-0.9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금(+2.56%), 주류(+0.97%), 농업(+0.19%), 백화점(+0.14%), 사료(+0.0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태양광(-2.36%), 정보보안(-2.27%), LBS(-2.08%), 2차전지(-2.03%), 헬스케어(-2.0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45% 오른 4만48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7% 오른 34만55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1.25%), 기아차(+1.18%)가 상승한 반면 POSCO(-2.30%), NAVER(-2.08%), SK하이닉스(-2.00%)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세기상사(+27.99%), 서원(+21.99%), 수산중공업(+17.1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대한제당3우B(-13.58%), 한화우(-11.24%), 한진칼우(-11.06%) 등은 하락했다. 대창(+30.00%), 화인베스틸(+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252개, 하락 종목은 578개이며 나머지 63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1원(-0.1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9원(-0.04%), 중국 위안화는 172원(+0.0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0,000
    • +0.96%
    • 이더리움
    • 3,06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65%
    • 리플
    • 2,051
    • +1.69%
    • 솔라나
    • 129,400
    • +2.21%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0
    • +1.65%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6%
    • 체인링크
    • 13,320
    • +0.83%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