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입력 2019-04-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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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30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279호(원금비보장형)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며 기초자산은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이상일 때 연 6.4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9.20%(연 6.4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280호(원금비보장형)는 만기 상환 조건을 58%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S&P500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이상일 때 연 5.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8% 이상이면 17.40%(연 5.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281호(원금비보장형)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는 3년이고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다. 기초자산은 NASDAQ100, HSCEI, EUROSTOXX50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ㆍ12ㆍ18개월), 80%(24ㆍ30개월) 이상일 때 연 5.2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5.60%(연 5.2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 원이다. 투자자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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