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SK하이닉스, 1Q 영업익 1조원대 턱걸이…“메모리 수요 둔화”

입력 2019-04-25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이익 1조3665억 원…전년비 69% ↓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수요 둔화에 따른 출하량 감소와 예상보다 빠른 가격 하락으로 전년 대비 대폭 둔화한 실적을 거뒀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 6조7727억 원, 영업이익 1조3665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20%, 순이익은 1조1021억 원(순이익률 16%)으로 나타났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2%, 69% 감소했다.

D램은 계절적인 수요 둔화와 서버 고객의 보수적인 구매가 지속되면서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8% 감소했으며, 평균판매가격은 27% 하락했다.

낸드플래시도 높아진 재고 부담과 공급업체 간 경쟁심화로 평균판매가격은 32% 하락했다.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6% 감소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722,000
    • -2.42%
    • 이더리움
    • 4,172,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844,000
    • -3.82%
    • 리플
    • 2,709
    • -4.31%
    • 솔라나
    • 176,100
    • -6.33%
    • 에이다
    • 500
    • -5.66%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30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3.63%
    • 체인링크
    • 17,010
    • -5.71%
    • 샌드박스
    • 191
    • -1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