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진 전 아나운서, 양용은 골퍼와 내년 1월 결혼…결혼식은 하와이에서

입력 2019-04-25 0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PGA 제공)
(사진제공=KPGA 제공)

프로골퍼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 양용은 선수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1월 중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것은 지난해 4월. 양용은 선수가 JGTO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한 후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

이들은 한 모임에서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양용은 선수의 전속 캐디 역할을 맡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계획을 갖고 있었으나 양용은의 경기 일정상 내년으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2006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과 결혼했으나 7년만인 2013년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10,000
    • +1.61%
    • 이더리움
    • 2,973,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53%
    • 리플
    • 2,012
    • +0.45%
    • 솔라나
    • 125,900
    • +3.28%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00
    • -1.54%
    • 체인링크
    • 13,180
    • +3.2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