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아티스트 활동 공백에 아쉬운 실적 예상 ‘목표가↓’-DB금융투자

입력 2019-04-24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B금융투자는 에스엠(SM)에 대해 “아티스트 활동 공백의 영향으로 지난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 원에서 5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현준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아티스트 활동 공백 영향으로 1분기 음반판매가 약 20만 장, 일본 모객 수는 30만 명으로 전년대비 감소해 본사와 자회사 실적이 모두 부진할 것”이라며 “SM C&C는 광고 비수기 및 콘텐츠 공백에 영향으로 적자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고 키이스트는 콘텐츠 제작 관련 비용 증가로 적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황 연구원은 “다만 2분기부터 동사 아티스트 활동이 증가할 것”이라며 “NCT127의 북미/ 일본 활동이 본격 반영될 것이고 5월 중국에서 정식 데뷔하는 WayV도 기대요인이며 에스엠의 대표 아티스트들의 컴백시기도 가까워졌다”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3,000
    • -3.41%
    • 이더리움
    • 3,030,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54%
    • 리플
    • 2,059
    • -2.6%
    • 솔라나
    • 128,700
    • -4.88%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4.57%
    • 체인링크
    • 13,430
    • -2.68%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