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 삼성화재, 보험료 변동 없는 ‘유병장수 100세 플러스’

입력 2019-04-23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는 보험료 변동 없는 무해지 환급형 건강보험 ‘유병장수 100세 플러스’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삼성화재 최초의 무해지 환급형 상품이다. 이에 해지환급금이 있는 상품보다 평균 20%가량 보험료가 저렴하다.

유병자형의 경우 보통은 일반상품보다 보험료가 비싸지만 무해지 환급형 구조를 통해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90세, 95세, 100세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일정 기간마다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 담보 없이 비갱신형 담보로만 이뤄져 있다. 이 상품은 치매 보장이 강점이다. ‘알츠하이머 및 혈관성 치매진단비’ 담보를 통해 경증, 중등도, 중증 등 단계에 따른 진단금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치매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도 ‘치매간병 생활자금’ 보장을 통해 대비할 수 있다.

또 뇌출혈 및 뇌질환을 포함한 5대 기관 질병수술과 응급실내원 진료비, 중환자실 입원일당 등 다양한 진단·수술·입원비를 함께 가입할 수 있어 치매 발생 전에도 충분한 보장이 가능하다. 파킨슨병과 전신홍반루프스 등 ‘10대 난치성 질환 진단비’도 보장된다.

이 밖에 낙상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령층을 위해 척추, 무릎·고관절, 운전자관절, 아킬레스힘줄, 상하지 등 상해수술비 담보 5종도 신설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환도 보장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34,000
    • +0.76%
    • 이더리움
    • 3,394,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1.05%
    • 리플
    • 1,853
    • +0.32%
    • 솔라나
    • 145,400
    • -0.48%
    • 에이다
    • 319
    • -2.74%
    • 트론
    • 444
    • -0.67%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0%
    • 체인링크
    • 17,510
    • +0.06%
    • 샌드박스
    • 81.54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