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檢 조사관 나간 사이 문서 확인"…김수민 작가 發 카톡·위증 의혹

입력 2019-04-23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배우 윤지오 카톡 논란과 관련해 그의 진실성을 의심하는 김수민 작가의 주장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23일 김수민 작가 변호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김 작가가 윤지오 씨에 대한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윤지오 씨의 카톡 내용 공개와 관련해 장자연 사건 관련 발언 일부를 허위라고 주장한 데 따른 행보다.

관련해 이날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수민 작가는 "윤지오가 지난해 말 장자연 사건에 연루된 인사들을 알게 된 과정을 제게 말했다"라고도 주장했다. "조사를 받던 중 조사관이 자리를 비운 사이 펼쳐진 문서에서 유명 인사들의 이름을 보게 됐다"는 내용이 골자다. 김 작가는 "장자연 리스트를 직접 봤다"는 윤 씨의 주장에 의혹을 제기한 셈이다.

이에 대해 윤지오 씨는 카톡 내용 폭로에 이어 "소설 아닌 소설을 쓰고 있다"고 김수민 작가에 대해 맞불을 놓았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죄, 정신적 피해보상 등 죗값을 치러야 할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16,000
    • -3.2%
    • 이더리움
    • 4,467,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2.69%
    • 리플
    • 2,841
    • -4.41%
    • 솔라나
    • 190,300
    • -4.71%
    • 에이다
    • 526
    • -4.36%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3
    • -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87%
    • 체인링크
    • 18,320
    • -4.68%
    • 샌드박스
    • 206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