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1분기 호실적 기대 ‘목표가↑’-KB증권

입력 2019-04-22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22일 신세계에 대해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가를 기존 35만 원에서 39만 원으로 상향했다.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4713억 원(YoY+34%), 영업이익 1059억 원(YoY-7%)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0% 상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백화점 부문의 기존점 성장률은 상위 3개사 중 우위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면세점 역시 중국인들의 높은 수요와 상위 면세 사업자들간의 경쟁 완화로 큰 폭의 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전사 이익에서 면세점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진적으로 상승해 2020년에는 1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주가에 대해선 “면세 기여도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기대해볼 수 있다”며 “분기 실적을 확인해 가면서 주가는 반등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4,000
    • +0%
    • 이더리움
    • 3,02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16
    • -0.88%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12%
    • 체인링크
    • 13,21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