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로바, 학령기 아동 대상 콘텐츠 확대

입력 2019-04-19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가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피커를 통해 학령기 아동 대상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NHN에듀가 운영하는 초ㆍ중ㆍ고 모바일 알림장 서비스 ‘아이엠스쿨’과의 제휴를 통해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알림장 확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이엠스쿨에서 구독중인 학급 알림장이 있는 경우,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스피커(WAVE, 프렌즈, 프렌즈 미니, 프렌즈+, 프렌즈미니+) 이용자들은 클로바 앱 ‘설정’ 메뉴에서 아이엠스쿨 계정을 연동해 ‘클로바,오늘 (아이 이름) 알림장 알려줘’와 같은 명령어를 통해 자녀의 알림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클로바앱 ‘키즈’ 설정을 통해 다수의 자녀를 등록하면 아이 별로 따로 알림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알림장 알람 기능을 설정해 매일 특정 시간에 알림장을 음성으로 전달받는 것도 가능하다.

네이버는 이번 기능이 지난 3월부터 제공해 온 ‘급식 정보’와 같이 아이의 학교 생활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높여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앞으로도 클로바를 통해 접할 수 있는 학령기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는 "현재 제공하고 있는 약 2,500개의 동요와 약 4000여 개의 동화에 더해, 앞으로는 교과서 기반 콘텐츠 및 학령기 아이들이 즐겨찾는 퀴즈 형식의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더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59,000
    • +1.19%
    • 이더리움
    • 3,630,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2.69%
    • 리플
    • 1,965
    • +3.86%
    • 솔라나
    • 153,400
    • +3.16%
    • 에이다
    • 316
    • +4.98%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72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74%
    • 체인링크
    • 17,120
    • +4.26%
    • 샌드박스
    • 52.77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