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418억 규모 공공조달 연계 드론 개발 신규과제 공모

입력 2019-04-18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인이동체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과제도 함께 공고

(연합뉴스)
(연합뉴스)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연구 프로젝트가 시작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등은 18일 '공공혁신조달 연계 무인이동체 및 소프트웨어(SW)플랫폼 개발사업' 7개 과제를 공고했다. 연구 기간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으로 총 사업 규모는 418억 원이다.

이번 사업은 하천·철도 관리 등 공공 업무에 활용할 드론 등 무인이동체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안에는 무인이동체 성능을 시험·평가하고, 관련 시스템 개발과 운용을 뒷받침한 소프트웨어 개발 과제도 포함됐다.

산업부와 조달청 등은 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된 제품 중 성능이 입증된 제품은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해 공공기관에 수의계약으로 납품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과제 공모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다. 과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 등은 과제 공모를 독려하고 사업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26일 경기 안양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사업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18,000
    • -0.15%
    • 이더리움
    • 2,680,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1.19%
    • 리플
    • 1,683
    • -2.15%
    • 솔라나
    • 121,800
    • -1.14%
    • 에이다
    • 265
    • -3.99%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87
    • -4.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4.63%
    • 체인링크
    • 11,880
    • -1%
    • 샌드박스
    • 73.9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