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246.8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0.91p, +0.04%)

입력 2019-04-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91포인트(+0.04%) 상승한 2246.8포인트를 나타내며, 22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33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9억 원을, 기관은 113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0.94%)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0.69%) 의료정밀(+0.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1.27%) 건설업(-0.68%)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전기·전자(+0.30%) 비금속광물(+0.14%) 운수장비(+0.1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52%) 운수창고(-0.52%) 화학(-0.3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1% 내린 4만69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현대차가 3.44% 오른 13만55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모비스(+1.52%), SK하이닉스(+0.75%)가 상승 중인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22%), SK텔레콤(-1.01%), 삼성물산(-0.89%)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SK디스커버리우(+21.27%), 깨끗한나라우(+15.75%), KC코트렐(+14.2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CJ씨푸드1우(-26.62%), 한화케미칼우(-21.39%), SK네트웍스우(-20.50%)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36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46개 종목이 하락, 15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3원(-0.01%)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2원(-0.02%), 중국 위안화는 170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16,000
    • +0.62%
    • 이더리움
    • 2,705,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2%
    • 리플
    • 1,505
    • -1.31%
    • 솔라나
    • 105,000
    • +0.48%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8%
    • 체인링크
    • 11,570
    • +0%
    • 샌드박스
    • 59.4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