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산불, 고속도로에서 연기 관측…소방당국 "헬기 동원 진화 중"

입력 2019-04-17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도 안성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17일 오후 2시 29분 안성시 금광면 장죽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관 20여 명을 투입,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큰 불로 번질 우려가 있어 헬기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때 안성 산불은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에서 연기가 관측될 정도의 규모였다. 이에 SNS 등에서는 산불이 난 사진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은 산불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9,000
    • -0.25%
    • 이더리움
    • 3,443,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75%
    • 리플
    • 2,089
    • -1.51%
    • 솔라나
    • 126,900
    • -1.17%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1.43%
    • 체인링크
    • 13,880
    • -1.42%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