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66.32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0.43p, -0.06%)

입력 2019-04-1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43포인트(-0.06%) 하락한 766.32포인트를 나타내며, 7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3억 원을, 개인은 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2.2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숙박·음식(+1.23%) 통신방송서비스(+1.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75%) 기타서비스(-0.65%)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오락·문화(+0.61%) 운송(+0.32%) IT S/W & SVC(+0.1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교육서비스(-0.62%) IT H/W(-0.32%) 전기·가스·수도(-0.3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메디톡스가 1.22% 오른 62만3400원을 기록 중이고, 스튜디오드래곤(+1.17%), 포스코케미칼(+0.82%)이 상승 중인 반면 에코프로비엠(-0.94%), 코미팜(-0.67%), 펄어비스(-0.64%)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한네트(+12.88%), 모바일리더(+12.27%), 차이나그레이트(+11.6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매직마이크로(-16.18%), 코오롱티슈진(-10.63%), 인트로메딕(-9.96%)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47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42개 종목이 하락, 22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5원(+0.10%)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3원(+0.09%), 중국 위안화는 169원(+0.1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87,000
    • +0.55%
    • 이더리움
    • 3,524,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84%
    • 리플
    • 2,122
    • +1.92%
    • 솔라나
    • 130,800
    • +4.22%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502
    • -0.4%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2.12%
    • 체인링크
    • 14,850
    • +3.7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