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보령시, 청년창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4-15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도심 재생 청년창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김신형 한국중부발전 기획본부장(왼쪽)과 정원춘 보령시 부시장이 15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중부발전)
▲김신형 한국중부발전 기획본부장(왼쪽)과 정원춘 보령시 부시장이 15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15일 보령시와 원도심 재생 청년창업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청년들의 창업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청년인구 유입을 이끌고, 이를 통해 청년 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도심 재생 청년창업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활용해 보령시내의 낙후된 기존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 주된 취지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이번 양 기관의 협력은 청년 창업 환경을 더욱 안정적으로 조성하고 노후화된 구도심 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보령시 원도심에 창업을 할 의지가 있는 3개 창업팀을 선발해 각 팀별 창업공간 리모델링비 최대 2000만 원과 2년간 임차료(최대 100만 원)를 지원하는 청년창업 프로젝트 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22,000
    • +0.83%
    • 이더리움
    • 3,39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2.14%
    • 리플
    • 1,850
    • -0.7%
    • 솔라나
    • 144,700
    • -1.77%
    • 에이다
    • 316
    • -3.95%
    • 트론
    • 443
    • -1.12%
    • 스텔라루멘
    • 258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1.85%
    • 체인링크
    • 17,410
    • -0.97%
    • 샌드박스
    • 80.78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