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내달 24일부터 현대카드만 사용…‘코스트코 리워드 카드’ 주목

입력 2019-04-1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욜로족은 '더 그린'ㆍ자동차 구매 시 'M 시리즈' 유리

다음 달 24일부터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는 현대카드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현대카드 상품 가운데 각자의 소비 성향과 생활 양식에 맞는 카드를 소개한다.

코스트코를 자주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가 유용하다. 이 카드는 코스트코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결제한 금액의 최대 3%까지 코스트코 리워드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당월 결제금액이 50만 원 이상이면 3%, 50만 원 미만이면 1%를 적립해준다.

해당 카드는 현대카드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시 1% 포인트가 쌓인다. 카페와 편의점, 대중교통 등에서도 최대 2%까지 적립할 수 있다.

여행과 쇼핑을 즐기는 ‘욜로족’은 현대카드 ‘더 그린’이 어울린다. 먼저 현대카드 더 그린 발행 시 공항 라운지 이용을 위한 ‘PP카드(Priority Pass)’가 지급된다. PP카드를 소지하면 전 세계 800여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인천국제공항과 주요 호텔의 무료 발레 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M 포인트 적립 혜택도 높다. 우선 5% 특별 적립 서비스가 제공되고, 모든 가맹점에서는 월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3%까지 적립해준다. 또 국내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50% 할인해주는 ‘고메 위크’와 호텔 숙박비를 40% 할인해주는 ‘호텔 위크’를 사용할 수 있다.

자동차 구입을 위한 맞춤 카드는 ‘현대카드 M’ 시리즈다. 우선 현대·기아차를 구매할 때 적립한 M 포인트를 현금처럼 쓸 수 있다. 1포인트당 1원씩, 5년간 최대 200만 원까지 차량 구입 대금을 M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포인트가 없을 때는 ‘세이브·오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차종에 따라 최대 50만 원까지 미리 포인트를 받아 할인 혜택을 누리고, 36개월 이내에 적립한 포인트로 상환할 수 있다.

이 밖에 모든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현대카드 X’ 시리즈도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카드는 적립 한도나 횟수 등의 제한 없이 모든 사용처에서 월 50만 원 이상 쓰면 0.5% 청구 할인받을 수 있다. 100만 원 이상 사용 시 1%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84,000
    • -0.13%
    • 이더리움
    • 3,13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3%
    • 리플
    • 2,017
    • -1.9%
    • 솔라나
    • 125,100
    • -1.26%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02%
    • 체인링크
    • 14,120
    • -2.22%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