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 하는 ‘디에이치 포레센트’ 4월 분양

입력 2019-04-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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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사진=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조감도(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4월 중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일원대우아파트(개포로 110길 36) 재건축 사업을 통해 ‘디에이치 포레센트’ 6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가구로 이중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59㎡ 26가구 △84㎡ 26가구 △121㎡ 10가구로 구성된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더블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반경 500m 이내에 있어 모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강남 및 송파권역으로 1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강남 내에서는 보기 힘든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늘푸른공원과의 연계동선을 확보했으며, 인근에 광수산·양재천·탄천·일원에코파크 등 풍부한 수변 및 녹지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춰 단지 옆에 일원초, 중동중이 위치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명문고교인 중동고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밖에 반경 2km 이내 중산고, 숙명여고, 경기여고 등 선호도 높은 명문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수서점 등 쇼핑·문화시설이 있고, 삼성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가깝다. 반경 1km 이내에는 일원동 주민센터, 수서경찰서, 강남구민회관 등이 있어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위치한 개포택지개발지구는 재건축 사업이 빠르게 추진 중이다. 현재 디에이치아너힐즈(1320가구), 디에이치자이개포(1996가구), 개포래미안포레스트(2296가구), 래미안 블레스티지(1957가구), 래미안개포루체하임(850가구) 등 8500여 가구가 분양 및 입주를 했으며, 개포주공 1, 4~7단지 등도 재건축사업을 활발하게 추진중에 있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입주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외부에서부터 단계적인 미세먼지 차단 특화 설계가 적용된 단지로 조성된다. 어린이놀이터에는 미세 물 입자를 공기 중에 분사해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미스트 분사기’가 설치돼 부분적인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볼 수 있다.

각동 공동현관 내 전화부스 형태의 ‘에어샤워 부스’가 설치된다. 에어샤워 부스는 압축 공기를 분사해 의류에 묻어 있는 외부 오염물질을 털어주고, 털어낸 오염물질은 바닥의 흡입 매트가 진공으로 빨아들여 세대 출입 전 1차적인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준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전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일부 세대에서는 늘푸른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의 경우 100% 맞통풍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통풍성 및 채광성이 우수하다.

한편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번지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위치해 있으며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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