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디안테크놀로지 “소액주주와 분쟁 종결”

입력 2019-04-12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디안테크놀로지는 홍석봉 외 2명의 소액주주가 지난달 19일 서울고등법원에 신청했던 ‘이사회의사록열람 및 등사허가’를 자진 취하하면서 소액주주와 법정 분쟁이 종결됐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과 소액주주들은 지난 2017년부터 경영진 선임을 두고 대치 양상을 이어왔다. 이번 취하 소송 건은 소액주주들이 제기했던 경영권 분쟁소송 중 하나다. 소액주주가 패소 후 고등법원에 항고한 소송을 제외한 마지막 건으로 사실상 분쟁이 마무리됐다.

지난 소송들은 대부분 법원에서 기각됐으며, 지난 3월 21일 서울 구로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는 회사 측이 추천한 후보들로 경영진이 선임됐다.

회사 관계자는 “2년 이상 지속해온 소액주주와의 갈등이 사실상 마무리 됐다”며 “향후 양측이 협력해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 구조조정과 주력 사업부 집중으로 올해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정남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9,000
    • +1.14%
    • 이더리움
    • 3,118,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1.1%
    • 리플
    • 2,087
    • +1.41%
    • 솔라나
    • 130,100
    • +1.25%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01%
    • 체인링크
    • 13,630
    • +2.48%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