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한일현대시멘트, 강원 산불 피해 복구지원 성금 1억원 기부

입력 2019-04-11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가 강원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속초, 고성, 동해 지역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운영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구호물품 지원 등 긴급재난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강원도는 다수의 시멘트 공장이 위치해 있는 시멘트 산업과 밀접한 지역으로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어렵고 힘들 때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는 지난 2011년 창단한 봉사단 ‘WITH’를 통해 배식봉사, 사랑의 연탄배달, 헌혈캠페인, 농기계 수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시멘트 공장 소재지인 단양 및 영월 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각종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이사
전근식, 오해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0] 생산중단(자율공시)
[2025.12.16]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대표이사
전근식, 오해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0.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09.19] 임시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15,000
    • -0.6%
    • 이더리움
    • 4,35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4%
    • 리플
    • 2,810
    • -0.95%
    • 솔라나
    • 187,400
    • -0.43%
    • 에이다
    • 528
    • -0.7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91%
    • 체인링크
    • 17,880
    • -0.94%
    • 샌드박스
    • 215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