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코리아 2019'에 보건신기술 인증 우수제품‧기술 전시

입력 2019-04-11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서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우수 기술을 전시ㆍ홍보한다고 11일 밝혔다.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는 총 33개사, 35건의 보건신기술(NET)이 소개되며, 이 중 6개 기업은 개별적으로도 참가하여 보건신기술 이외 자사제품 등을 전시 및 홍보할 예정이다.

보건 신기술이란 국내 최초 개발된 보건 분야 신기술을 조기 발굴하고 우수성을 인증해 기술의 제품화ㆍ상업화, 기술거래 촉진 및 초기 시장진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에 의해 실시되는 인증제도다.

이번 전시에는 △아이메디컴(주)의 ‘인공고관절 재치환술에 사용되는 인공고관절 비구컵 제거 시스템 기술’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의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 △피씨엘㈜의 ‘감염성질환의 고감도 다중검출을 위한 3차원 SG Cap 기술’ △와이비소프트㈜의 ‘수동 휠체어에 적용하는 새로운 브레이크 장치’ △㈜바이오솔루션의 ‘세포외 기질을 포함한 구슬형 연골세포치료제 개발 기술’ △ ㈜오라덴틱스의 ‘구취 예방을 위한 응용기술(oral probiotics Weissella cibaia)’ 등 유망 신기술 및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바이오 코리아 2019를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우수한 보건신기술을 전세계 바이오 산업인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해외 바이어뿐 아니라 신기술 적용제품의 최종구매자인 의료기관 의사, 구매담당자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글로벌 메가 투자자 된 '반도체 빅2'…M&A·PF 판 키운다 [자본시장 '큰 손' 떠오른 삼전닉스]②
  • 무너진 7000피·환율 1500 돌파…美 CPI·TSMC 타고 반도체 넘어 볕 드나
  • '바비' 이어 11호 태풍 '하이선' 등장…예상 경로는?
  • 연준 기준금리 올리나...월러 “근원 CPI 높으면 긴축 검토해야”
  • 미군 “이란 공습 개시...3일 연속 야간 공격” [상보]
  • 대출 규제 안 받는 외국인⋯"토허제는 역부족, 취득세 높여야" [약발 안 통한 외국인 토허제]
  • 7월 초 ‘MS·아이렌·스페이스X’ 담은 서학개미⋯수익률은 무더기 마이너스
  • 식료품값 줄인상, 유통사는 할인 행사 줄여...소비자만 울상(종합)[장바구니 물가 이중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80,000
    • -2.9%
    • 이더리움
    • 2,627,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349,700
    • -2.15%
    • 리플
    • 1,581
    • -2.35%
    • 솔라나
    • 110,900
    • -3.14%
    • 에이다
    • 233
    • -3.72%
    • 트론
    • 481
    • -2.63%
    • 스텔라루멘
    • 268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8.39%
    • 체인링크
    • 11,660
    • -2.02%
    • 샌드박스
    • 69.94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