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58.47p, 상승세 (▲1.66p, +0.22%) 반전

입력 2019-04-1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들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66포인트(+0.22%) 상승한 758.47포인트를 나타내며, 7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517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0억 원을, 기관은 43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1.2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숙박·음식(+0.99%) 유통(+0.8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97%) 전기·가스·수도(-0.6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금융(+0.45%) 기타서비스(+0.44%) 통신방송서비스(+0.4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오락·문화(-0.48%) 건설(-0.31%) IT H/W(-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휴젤이 7.48% 오른 40만9600원을 기록 중이고, 메디톡스(+2.38%), 제넥신(+2.26%)이 상승 중인 반면 에이비엘바이오(-4.12%), 스튜디오드래곤(-1.75%), SK머티리얼즈(-1.68%)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전진바이오팜(+22.83%), 한국정보공학(+20.56%), 광진윈텍(+19.70%)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제미니투자(-6.49%), 한컴유니맥스(-5.88%), 다믈멀티미디어(-5.0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내츄럴엔도텍(+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4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09개 종목이 하락, 10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3원(+0.25%)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28원(+0.35%), 중국 위안화는 170원(+0.1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51,000
    • -1.61%
    • 이더리움
    • 2,676,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1.66%
    • 리플
    • 1,527
    • -0.72%
    • 솔라나
    • 104,700
    • -0.95%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40
    • +2.54%
    • 체인링크
    • 11,740
    • -2.17%
    • 샌드박스
    • 61.52
    • +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