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춘천시와 ‘정수기 지원 사업’ MOU 체결

입력 2019-04-10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선용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오른쪽 첫 번째)과 이재수 춘천시장(왼쪽 두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웅진코웨이)
▲이선용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오른쪽 첫 번째)과 이재수 춘천시장(왼쪽 두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가 9일 강원도 춘천시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신한은행과 함께 지역 사회 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수기 지원 사업’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며 건강한 물 전파에 나섰다.

이번 업무 제휴는 깨끗한 식수 환경에서 소외된 주민들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이선용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을 비롯해 이재수 춘천시장, 권형준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지사장, 남택수 신한은행 춘천지역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제휴로 춘천의 상수도 미 보급 지역 내 지하수 수질이 먹는 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정에는 코웨이만의 CIROO필터가 탑재된 정수기를 지원한다. 또 2개월에 한번 방문해 필터 교체 등의 관리 서비스를 5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상수도 미 보급 지역은 상대적으로 도심과 멀리 떨어진 농촌 지역으로 주로 지하수를 음용하는데 수질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구가 많다”며 “춘천시는 정수기의 보급과 관리를 연차적으로 시행해 시민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용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물과 관련된 사회공헌에 힘쓰며 대한민국 대표 물 기업으로서의 사명과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7,000
    • +0.49%
    • 이더리움
    • 2,770,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08,900
    • +0.65%
    • 리플
    • 1,601
    • +0.13%
    • 솔라나
    • 109,400
    • +1.02%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0.52%
    • 체인링크
    • 12,370
    • +1.14%
    • 샌드박스
    • 65.9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