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청년 1400명 혁신성장 분야 인재로 양성한다

입력 2019-04-09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26개 수행기관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참여할 26개 교육기관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업은 청년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실무 프로젝트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핵심내용이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AR·VR,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공장 등 혁신성장 8대 선도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겠다는 목적으로 작년부터 시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26개 기관에서는 총 33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로봇 제어를 위한 인공지능 교육, 조선해양 분야 스마트공장교육 등 교육 수료생들의 취업을 담당할 기업이 사업 초기 커리큘럼 구성 단계부터 참여해 실제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선정된 교육기관에는 2021년까지 최대 3년간 지원금을 준다. 매년 연차평가를 통해 실적이 부진한 기관은 지원을 중단할 예정이다.

노경원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청년실업 문제를 직접적이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사업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3,000
    • +1.39%
    • 이더리움
    • 3,019,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9%
    • 리플
    • 2,032
    • +0.49%
    • 솔라나
    • 127,400
    • +2.41%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05%
    • 체인링크
    • 13,230
    • +0.7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