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가입연령 30세까지 확대' 자녀보험 출시

입력 2019-04-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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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9일부터 '무배당 1등 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보험가입 가능연령을 기존 25세에서 30세까지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에만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했지만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제성종양, 기타 피부암 등 4대 유사암까지 포함해 혜택을 높였다.

7대기관질병수술비, 첫3대질병진단비, 상해특정수혈치료비, 질병특정수혈치료비, 상해특정마취치료비 등 신규담보를 추가해 질병보장 담보를 강화했다.

납입기간은 5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20세/30세/80세/90세/100세 만기로 가입할 수 있다.

안광진 상품업무팀장은 "자녀 보험가입 나이를 높여 성장기 위험에 대한 가입 대상 확대와 함께 다양한 보험료 할인과 납입면제 제도의 확대 등을 통해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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