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론 "파산신청설 관련, 사실 확인 미확정"

입력 2019-04-08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트론은 8일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대법원 시스템을 통해 2019하합1 파산선고 접수를 확인한 바, 사건배당이 아직 안돼 당일 열람, 복사가 불가하다고 통보 받았다"고 답변했다. 이어 "소장이 송달되는 즉시 재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민호, 배기복(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2.27]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4,000
    • +1.02%
    • 이더리움
    • 3,02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13%
    • 리플
    • 2,031
    • +0.49%
    • 솔라나
    • 127,000
    • +1.6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59%
    • 체인링크
    • 13,250
    • +0.99%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