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11.42p, 상승세 (▲1.81p, +0.08%) 지속

입력 2019-04-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81포인트(+0.08%) 상승한 2211.42포인트를 나타내며, 221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01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497억 원을, 개인은 519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1.4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1.02%) 금융업(+0.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55%) 전기·전자(-0.3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서비스업(+0.55%) 전기가스업(+0.40%) 화학(+0.4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20%) 철강및금속(-0.06%) 건설업(-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1% 내린 4만67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LG화학이 1.72% 오른 38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1.56%), 현대차(+1.1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모비스(-1.11%), SK텔레콤(-1.01%), NAVER(-0.81%)는 하락 중이다.

그 외 한진칼(+20.83%), 대한항공우(+16.67%), 청호컴넷(+16.19%)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이아이디(-4.94%), 폴루스바이오팜(-4.54%), 코아스(-3.67%) 등은 하락 중이다. 한진칼우(+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3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9개다.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9원(+0.1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42%), 중국 위안화는 170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0,000
    • +2.11%
    • 이더리움
    • 3,103,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02%
    • 리플
    • 2,059
    • +1.88%
    • 솔라나
    • 131,900
    • +4.6%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0.05%
    • 체인링크
    • 13,600
    • +3.6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