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바이오, 중국서 방문판매 사업 설명회 개최

입력 2019-04-05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너럴바이오 중국 방문판매 사업 설명회.(사진제공=제너럴바이오)
▲제너럴바이오 중국 방문판매 사업 설명회.(사진제공=제너럴바이오)
▲제너럴바이오 중국 방문판매 사업 설명회.(사진제공=제너럴바이오)
▲제너럴바이오 중국 방문판매 사업 설명회.(사진제공=제너럴바이오)
(사진제공=제너럴바이오)
(사진제공=제너럴바이오)

한국의 대표 사회적기업 제너럴바이오㈜가 중국에서 현지인과 교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판매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제너럴바이오 지난 4일 칭다오 교주시 호텔에서 ‘중국 방문판매 사업 설명회’를 현지인과 교민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서정훈 대표는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제너럴바이오의 활동과 기업적 가치를 밝혔다. 서대표는 중국 사업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향후 중국 내 방문판매 사업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다.

제너럴바이오의 중국 지사는 중국 국가식품약품관리감독총국(CFDA)으로부터 정식 인증을 받은 화장품을 한국 본사로부터 정식 수입하며, 수입된 제품은 중국 내 유통회사 ‘일러스’에 공급되어 오는 5월 8일부터 중국에서 정식 판매가 시작 될 예정이다.

제너럴바이오 관계자는 “오랜 시간 중국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정식 수입되는 제품들은 미국, 대만, 베트남 등 고객들에게 좋은 품질로 인정받았다”며 “이번 중국 방문판매 사업 시작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너럴바이오는 2007년 설립된 한국의 대표 사회적기업이다. 2014년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았다. 또한, 미국 비영리단체인 B-Lab에서 인증해주는 ‘B Corp(Benefit Corporation)’ 인증의 2017 글로벌 TOP10 기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1,000
    • -0.69%
    • 이더리움
    • 2,617,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07%
    • 리플
    • 1,707
    • -1.56%
    • 솔라나
    • 111,200
    • +0.36%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7
    • +0.81%
    • 스텔라루멘
    • 31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5%
    • 체인링크
    • 11,930
    • -0.58%
    • 샌드박스
    • 84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