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현, 영화배우 신씨?…“저 아니다” 몰카 단톡방 적극 해명

입력 2019-04-04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기현SNS)
(출처=신기현SNS)

배우 신기현이 몰카 단톡방의 ‘영화배우 신씨’가 본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4일 SBS ‘뉴스8’은 부잣집 아들, 연예인, 아레나 클럽 MD이 속해 있는 불법 영상 공유 단체 방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방에는 영화배우 신 씨와 한 씨를 비롯해 모델 정 씨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문제 배우들의 소속사는 “단체 방은 없었다”라고 발뺌했지만, 후에는 “불법 촬영이나 유포는 없었다”라고 말을 바꾸기도 했다.

(출처=SBS '뉴스8' 방송캡처)
(출처=SBS '뉴스8' 방송캡처)

방송 후 네티즌은 영화배우 신 씨를 배우 신기현으로 추측하고 그의 SNS 관련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신기현이 2018년 12월 김준영, 로이킴, 에디킴 등과 함께 ‘fc앙투라지’에 출연했던 것이 그 이유가 됐다.

하지만 신기현은 “저 아니다. 소속사 측에서 부인했다는데 저는 소속사도 없다”라며 “저런 동영상 들은 적도 없다. 신 모 씨 하니까 다 저인 줄 안다. 살려달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08,000
    • -0.33%
    • 이더리움
    • 3,45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26%
    • 리플
    • 2,110
    • -0.57%
    • 솔라나
    • 127,600
    • -0.85%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98%
    • 체인링크
    • 13,900
    • -0.5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