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51.58p, 상승(▲2.28p, +0.30%)마감. 외국인 +203억, 개인 +40억, 기관 -228억

입력 2019-04-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8포인트(+0.30%) 상승한 751.5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03억 원을, 개인은 4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2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수도(+1.5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H/W(+1.38%) IT S/W & SVC(+0.7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2.69%) 숙박·음식(-1.3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0.66%) 유통(+0.47%) 건설(+0.4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44%) 농림업(-0.43%) 통신방송서비스(-0.3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ED(+1.87%), 게임(+1.56%), 패션(+1.45%), (+1.34%), PCB생산(+1.3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카지노(-0.89%), 농업(-0.78%), 전자결제(-0.75%), IT(-0.41%), 탄소 배출권(-0.41%)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메디톡스가 1.59% 오른 62만4800원을 기록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1.13%), 펄어비스(+1.00%)가 상승한 반면 코오롱티슈진(-3.41%), 에스에프에이(-2.84%), 아난티(-2.83%)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소프트센(+17.39%), 에이프로젠 H&G(+16.42%), 코렌(+13.7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티비씨(-5.86%), 오이솔루션(-5.71%), 영인프런티어(-5.4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씨트리(+29.86%), 현대바이오(+29.5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6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17개다.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6원(+0.16%)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0원(+0.21%), 중국 위안화는 169원(+0.09%)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1,000
    • +1.23%
    • 이더리움
    • 3,472,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0.32%
    • 리플
    • 2,006
    • +2.19%
    • 솔라나
    • 151,100
    • +8.47%
    • 에이다
    • 297
    • +1.02%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47%
    • 체인링크
    • 16,470
    • +2.43%
    • 샌드박스
    • 49.88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