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52.26p, 상승세 (▲2.96p, +0.40%) 지속

입력 2019-04-04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96포인트(+0.40%) 상승한 752.26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75억 원을, 기관은 34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88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1.5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IT H/W(+1.29%) IT S/W & SVC(+0.6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92%) 광업(-0.77%) 등은 내림세다.

그 밖에도 유통(+0.62%) 사업서비스(+0.53%) 교육서비스(+0.4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61%) 오락·문화(-0.14%) 운송(-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메디톡스가 0.94% 오른 62만800원을 기록 중이고, 스튜디오드래곤(+0.86%), 셀트리온헬스케어(+0.44%)가 상승 중인 반면 코오롱티슈진(-3.65%), 아난티(-2.20%), 코미팜(-2.13%)은 하락세다.

그밖에 씨트리(+26.39%), 현대바이오(+24.59%), 이트론(+20.8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토필드(-5.54%), 동양피엔에프(-4.89%), 셀바스헬스케어(-4.88%)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65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03개 종목이 하락, 11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6원(+0.12%)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18%), 중국 위안화는 169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9,000
    • +0.62%
    • 이더리움
    • 3,09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92%
    • 리플
    • 2,075
    • +0.78%
    • 솔라나
    • 130,000
    • +0.31%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41
    • +2.32%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4.45%
    • 체인링크
    • 13,500
    • +0.97%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