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작년 연봉 52억 5000만 원… 전년 比 75 % ↑

입력 2019-04-01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SK네트웍스)
(사진 제공=SK네트웍스)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지난해 SK네트웍스로부터 전년 대비 75% 급증한 52억 5000만 원의 보수를 지급 받았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해 급여 명목으로 40억 원 상여금 명목으로 12억 5000만 원을 수령했다.

앞서 2017년 최 회장이 SK네트웍스로부터 받은 보수는 30억 원이다.

회사 측은 "기본급은 이사 보수 지급 기준에 따라 직책, 직위,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정으로 반영해 결정했다"며 "상여금은 실적과 신용평가등급(AA-) 유지, 부채비율의 개선 등 정량적 성과와 SK매직 인수 및 안정화, 패션·LPG·EM 도매사업 매각 등을 통한 효율성 제고에 대한 기여와 고객가치 중심으로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출·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4,000
    • -0.43%
    • 이더리움
    • 3,084,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45%
    • 리플
    • 2,061
    • -0.48%
    • 솔라나
    • 130,000
    • -1.81%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32
    • +2.13%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46%
    • 체인링크
    • 13,410
    • -1.97%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