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그룹, ‘콤텍시스템’ 김중균 대표이사 추가 선임…각자 대표체제 출범

입력 2019-03-29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티센 그룹 계열사 콤텍시스템이 29일 서울 대림동 콤텍빌딩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중균<사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송준섭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 대표 체제를 출범했다.

아이티센 그룹은 지난해 10월 31일 콤텍시스템 인수를 최종 마무리한 데 이어 이번에 김중균 대표를 추가 선임해 4차산업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그룹으로서 행보를 가속화했다.

김중균 대표이사는 아이티센그룹 그룹기획총괄 전무를 거쳐 현재 소프트센 사장을 맡아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경영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 콤텍시스템 대표이사로 합류해 콤텍시스템의 신규사업 부문을 강화하는 등 합병 후 그룹 시너지 창출에 매진할 계획이다.

김중균 대표는 삼성SDS에서 유통, 교육 및 공공 부문 영업을 경험했고. 아이티센그룹 그룹기획 부문을 총괄해 온 ICT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다.

김중균 신임 대표는 “소프트센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 역량과 콤텍시스템의 금융·기업 분야 경쟁력을 통합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창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03] 주식병합결정

대표이사
강진모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86,000
    • +2.1%
    • 이더리움
    • 3,339,000
    • +7.12%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16%
    • 리플
    • 2,159
    • +3.45%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19
    • +7.4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6%
    • 체인링크
    • 14,200
    • +4.18%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