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정계 은퇴 선언…"스타트업으로 새롭게 시작"

입력 2019-03-29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많은 사람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일 시작…투명하게 벌어 좋은 일 할 것"

▲남경필 전 경기지사. (사진=남 전 지사 SNS)
▲남경필 전 경기지사. (사진=남 전 지사 SNS)

남경필 전 경기지사가 정계 은퇴를 선언, 스타트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남 전 지사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오늘 제 젊은 시절을 온전히 바쳤던 정치를 떠난다"며 "땀 흘려 일하는 청년 남경필로 다시 돌아가 새롭게 도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밤 낮으로 노력하고 땀 흘려 일해 좋은 일자리도 많이 만들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며 "깨끗하고 투명하게 벌어 성실하게 세금 납부하고, 좋은 일하며 살겠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 경기지사 후보로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이후 도지사 임기를 마친 뒤 고민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2,000
    • +1.85%
    • 이더리움
    • 3,531,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6.08%
    • 리플
    • 2,145
    • +0.42%
    • 솔라나
    • 130,700
    • +2.91%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12%
    • 체인링크
    • 14,080
    • +1.15%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