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전·현직 임원 횡령 및 배임혐의 항소 기각 돼”

입력 2019-03-2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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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는 최규옥 현 사내이사와 노재욱·박대영 전 임원을 상대로 제기된 횡령 및 배임혐의에 대한 상고가 모두 기각됐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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